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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어중심】타이둥대학 개발 한국 국제 중국어 교육, 한국 교장 선생님들의 대만 방문 및 적극적인 교류
국립 타이둥대학교 화어연구중심이 교육부「한국 중국어 교육에 대한 발전 계획」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계획의 기획자인 부재공 주임교수님께서 현재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5명의 부산 지역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을 초청하여 교류를 가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명의 교장선생님들께서 2018년 1월 4일에 타이둥 대학을 방문하여 曾耀銘교장선생님과 담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국 지역의 경제 발전에 따라 많은 국가들이 제 2외국어로 중국어를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타이둥대학의 지역이 남동쪽에 있어 대도시와는 거리가 멀지만 순박한 학습 분위기와 다양한 사람들의 특징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생활환경이 편하고, 기후또한 좋아서 장단기 유학자 및 여행자들을 막론하고 중국어를 학습하기에 알맞은 지역입니다.
본 학교의 교류현장에서 타이둥대학 중국어문학과 3학년인 박은빈 학생과 이정원 학생이 대표로 자신들의 느낀점을 나누었습니다. 처음 2명의 학생들이 타이둥에 왔었을 때 중국어를 거의 할 줄 몰랐고, 또한 현지 학생들과 거의 소통을 할 수 없었지만 중국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과 자신들에게 필요한 요구에 따라 학교에서 제공하는 수업을 듣고, 노력함에 따라서 학생들의 중국어 실력이 나날히 유창하게 변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부재공 교수님께서는 본교의 한국인 졸업생들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귀국 후 또는 무역회사에 취업하는 것을 막론하고 매우 유용하게 작용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외에 한국의 중고등학교 및 타이둥지역의 중고등학교의 정의(情誼)를 위해서 부재공 교수님께서 특별히 타이둥여자 중고등학교 및 국립 타이둥고등학교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한국의 교장선생님들과 대만의 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이 담화를 가지는 시간을 가지면서 대만의 현재 교육 현황을 소개하였습니다.
이후에 한국의 교장선생님들에게 타이둥지역 생활 및 발전을 더욱 더 이해시키기 위해서 교장선생님들을 데리고 타이둥현 국제 발전 및 계획처 黃健庭현장관을 방문하였습니다. 한국의 조현영 교장선생님께서는 이미 2009년도에 타이둥을 방문하여서 한국인이 타이둥에 대하여 익숙하지 않은 것을 언급하셨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교류 기회를 통해서 타이둥의 발전된 모습과 대만의 국제화 및 교육의 깊은 현장을 체험하면서 매우 놀라셨고 한국과 타이둥대학 및 중고등학교 교류 기회를 많이 즐기고 가셨습니다.

사진 1. 부산지역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의 타이둥대학 탐방(뒷줄 왼쪽부터 시작 : 특별 귀빈 詹卓穎(담탁영)교수, 타이둥대학 국제사무중심의 鄧鴻樹(등홍수)주임, 타이둥대학 비서실의 許秀霞(허수하)교수, 부산남산고등학교 주복희 교장, 타이둥대학 화어중심 부재공 주임, 타이둥대학 인문학원장의 林永發(임영발)원장, 타이둥대학 曾耀銘(증요명)교장, 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 류석환교장, 부산동래고등학교 전 교장인 조현영 교장, 조현영교장의 부인, 부산 동래고등학교 현 교장 김영, 타이둥대학 중국어문학과 舒兆民(서조민)교수, 부산사상고등학교 김홍섭 교장)

사진 2. 타이둥대학 부재공 주임(왼1), 한국영상예술고등학교 류석환 교장(사진2)께서 대표로 타이둥여자중학교 家長(가장) 회장, 타이둥여자중학교 曹學仁(조학인)교장선생님과 함께 선물 교환

사진 3. 타이둥 중고등학교장 張瑞杰(장서걸)교장(왼3)께서 한국인 교장선생님들을 데리고 타이둥원주민 박물관을 탐방

사진 4. 부재공 주임교수님께서 한국 교장선생님들을 데리고 타이둥현장관 黃健庭(황건정)현장관을 만나 함께 교류

